고려포리머(69240 +6.13%)는 한국서부발전과 548억6400만원 규모의 유연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461.6%며 계약 기간은 내달 1일부터 2020년 3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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