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1,18025 +2.16%)은 한국토지신탁과 513억6000만원 규모의 충남 부여 코아루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45%며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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