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필드(5,200300 -5.45%)는 KT와 61억4800만원 규모의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정보통신망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의 14.1%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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