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5,38070 -1.28%)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화장품 제조·유통 회사인 로얄그리인코리아의 주식 10만2000주(지분 51%)를 권희숙 외 1인에게 양수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자산양수 금액은 48억원이다.

회사 측은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며 안정적인 수익 확보 등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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