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115,0001,500 -1.29%)가 지난 3분기 실적부진 우려에 하락세다.

1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카카오는 전거래일보다 3000원(2.61%) 내린 1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카카오의 3분기 실적이 신사업 투자비용 증가로 부진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광고 부문이 비수기인 데다, 게임 부문의 성장둔화도 겹쳤다. 온네트 매각 영향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봤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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