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15일 상승 출발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0.86% 오른 6,322.97에 장을 시작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30지수는 0.85% 상승한 9,999.64,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지수도도 0.93% 올라간 4,651.77로 개장했다.

유럽 증시가 최근 중국 경기 우려 등으로 하락세를 보인 데 대한 반발 심리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인다. 전날까지 영국과 프랑스 증시는 3거래일, 독일 DAX30지수는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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