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디지텍(3,6605 -0.14%)은 계열사인 한양반도체(오강) 유한공사에 대한 41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 기간을 내년 10월14일까지 연장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9.98%에 해당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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