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반도체(2,39540 -1.64%)는 15일 전병한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길연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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