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237,0003,000 -1.25%)는 15일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35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1.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82억1200만원으로 0.6% 감소했으나, 법인세비용 차감전 순이익은 50억200만원으로 72.0% 늘었다.

미원상사는 또 자기주식 4000주 취득 후 소각을 결정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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