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3,41010 +0.29%)이 3분기 호실적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27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날보다 145원(10.43%) 오른 1540원을 기록 중이다.

대우부품은 3분기 영업이익이 8억3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3.6% 증가했다고 지난 12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매출은 112억6100만원으로 64.1% 늘었고 , 당기순이익은 7억200만원으로 11600% 증가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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