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4,910235 +5.03%)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회사는 중국 신세기그룹 관계자들을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으로,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14일 오전 9시25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가격제한폭(29.89%)까지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동전자통신은 전날 오는 30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진걸 신세기그룹 이사회 의장, 진삼라 강소성 양자시멘트유한회사 이사회 의장 및 당서기, 진가륜 률양천화건재공사 사장 등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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