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승헌오빠' 만나러 한국행…바람직한 '롱디' 커플

유역비 입국 /송승헌 웨이보

송승헌의 연인 유역비가 방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중국 시나 연예, 중국경제망 오락채널 등 복수의 매체들은 최근 "유역비가 송승헌 생일을 위해 지난 4일 한국에 입국했다.

사진 속 유역비는 눈에 띄지 않으려는 듯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한 채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유역비는 10월 5일 송승헌의 생일에 맞춰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 또한 지난 8월 유역비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연인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한 바 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중국 베스트셀러 소설 '제3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멜로 영화인 '제 3의 사랑' 촬영 중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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