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5,300280 -5.02%)가 최대주주인 SK케미칼(42,6501,950 +4.79%)로부터 매각이 본격화된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14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비케어는 전날보다 330원(6.07%) 내린 5110원에 거래중이다.

SK케미칼은 전날 유비케어 지분 매각 추진설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유비케어 지분 매각주간사를 선정, 잠재 인수후보자들의 의향을 묻고 있다"고 밝혔다.

SK케미칼은 지난 2008년 이수화학(13,600400 +3.03%)으로부터 유비케어를 인수한 지 7년 만에 재매각에 나서게 됐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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