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조강지처' 결방 / 사진=MBC

‘위대한 조강지처’ 결방

‘위대한 조강지처’가 오늘(14일) 야구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14일 오후 6시 15분부터 방송되는 2015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리그 두산과 넥센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중계로 결방된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생방송 오늘 저녁’,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딱 너 같은 딸’, ‘리얼스토리 눈’ 등이 결방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가 연장전 등에 돌입해 예정 종료 시각보다 늦어질 경우,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역시 결방된다.

한편, MBC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세 명의 여고 동창생인 지연-경순-정미가 겪는 위태로운 결혼과 이혼, 무시무시한 복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15일(목) 방송되는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는 경순(김지영)이 기철(이종원)과 순정(고서희)의 관계를 의심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수정(진예솔)은 형민(정유석)에게 “언제까지 아빠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을 거냐”라며 폭로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평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