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1,612,0008,000 +0.50%)음료는 14일 공시를 통해 씨에치음료를 음료 제조·판매 부문과 생수 제조·판매 부문으로 인적분할한 뒤 음료 제조·판매 부분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은 "자회사 음료공장 통합을 통한 관리 효율성 증대와 시장경쟁력 강화 그리고 주력제품 수급 안정을 위해 이번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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