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20,000400 -1.96%)는 자회사인 아이티엠반도체가 생산설비 투자 등을 위해 중국 터치스크린 제조업체인 동관특목희광전유한공사 지분 100%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일은 이달 말이다. 취득 금액은 11억5900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1.90%에 해당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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