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타입 당해 1순위 마감
최고 129대 1 청약 경쟁률 기록

[ 김하나 기자 ]건설 3사 포스코건설·계룡건설·금호건설이 시공하는 ‘세종시 2-1생활권 P3구역 더 하이스트’의 1417가구가 계약을 완료했다.

‘더 하이스트’는 평균 58.7대1, 최고 12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당해 1순위 마감했고 계약 또한 단기간에 마무리됐다. 단지는 세종시 특별건축구역 내 컨소시엄으로 진행되면서 국내 대표 건설 3사가 참여했삳. 세종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2-1생활권의 핵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이전부터 관심을 받았다.

L3블록 지하 2층~지상 19층, 8개동, L4블록 지하 1층~지상 22층, 17개동, M7블록 지하 1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7㎡~124㎡, 총 1417가구로 이뤄진다. 입주는 L3, L4블록이 2018년 2월, M7블록은 2018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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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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