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초미니 스커트 사이 속바지가 빼꼼…깜짝 노출 사고?

남규리 /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깜짝 속바지 노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비밀'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규리는 외투 속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청치마를 입고 등장했으나 치마 안쪽으로 검은색 속바지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성동일, 손호준, 김유정 주연의 '비밀'은 홀로 남겨진 살인자의 딸(김유정)을 데려다 키운 '상원(성동일)',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 부녀 앞에 의문의 남자 '철웅(손호준)'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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