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명일동지점(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54 이화빌딩 4층)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상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며, 최근 경제지표 및 통화정책 분석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투자 전략을 제안한다.

김선석 미래에셋증권 명일동지점장은 "국내 증시가 오랜 기간 동안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국내 증시를 벗어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명일동지점(02-3428-2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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