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5,420170 +3.24%)은 미국 CB&I·자크리(Zachry)의 조인트벤처와 42억600만원 규모의 플랜트 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1%며 계약 기간은 내년 12월1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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