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디앤디(28,950800 +2.84%)는 더파티와 146억8074만원 규모의 부동산 매매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의 8.3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15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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