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5,650290 -4.88%)은 용인2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687억9208만원 규모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 매출의 80.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1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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