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장내매도 및 주식병합으로 보유 중인 콜마비앤에이치(31,500400 -1.25%) 주식이 122만700주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미래에셋증권의 보유 지분율은 기존 17.93%에서 2.05%로 15.88% 줄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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