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35,100150 +0.43%)은 신세계사이먼으로부터 990억원 규모의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1.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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