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2,155160 +8.02%)은 한국가스공사(52,6002,600 +5.20%)와 856억 규모의 인천생산기지 3단계 2차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856억23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3.4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19년 10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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