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3,78010 +0.27%)이 감자 결정 소식에 급락세다.

12일 오전 9시12분 현재 대양금속은 전 거래일보다 98원(15.05%) 하락한 553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양금속은 지난 8일 장 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목적으로 보통주 5주, 우선주 5주를 각각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본금은 감자 전 338억원에서 감자 후 68억원 규모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2월21일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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