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226,0003,500 -1.53%)는 12일 대성전기공업 인수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대성전기공업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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