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노덕 감독(왼쪽부터 네 번째)과 배우들이 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감독 노덕, 제작 우주필름, ㈜뱅가드 스튜디오)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정석, 이미숙, 김의성, 이하나, 배성우 등이 출연하는 '특종: 량첸살인기'는 해고의 위기에 몰린 열혈 기자 '허무혁'이 사상초유의 실수로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한 일생일대의 특종을 보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