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89,5001,000 +1.13%)엔터테인먼트가 가수 아이유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급락했다.

8일 오후 1시47분 현재 로엔은 전날보다 4600원(6.11%) 내린 7만700원에 거래중이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장 초반 상승 흐름을 나타냈으나 소속사 가수인 아이유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전환,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한 연예매체는 아이유와 가수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로엔의 주가는 아이유의 앨범 발매, 드라마 출연 등 활동 소식에 따라 등락을 반복해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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