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16,0000 0.00%)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동안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와 부산 백스코, 대전역에서 '미국주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장우석 키움증권 전문가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미국 경제 및 산업전망'을, 2부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 및 해외투자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미국 금리인상 및 중국 경기 둔화 우려로 글로벌 증시의 변동폭이 확대되고 있어 해외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미국주식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며 누구나 설명회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키움금융센터(1544-9400), 야간데스크(1544-8400)를 통해 하면 된다. 설명회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