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7,530150 +2.03%)이 대규모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날보다 750원(5.77%) 오른 1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바이오업체와 28억7900만원 규모의 임상용 플라스미드(Plasmid) DN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1.69%며 계약 기간은 내년 8월7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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