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99,3001,200 -1.19%)는 민영진 전(前)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백복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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