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80,5000 0.00%)는 권광태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퍼시스 생산이사를 지난 배상돈 씨를 새 대표로 선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