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100300 -1.95%)는 도이치모터스로부터 128억3500만원 규모의 도이치모터스BMW성수헤드오피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4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5월4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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