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하우징(1,97525 -1.25%)은 주가안정을 위해 현대증권과 2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5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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