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700100 -0.68%)은 서울대학교와 '100세 시대 인생대학' 제7기 과정을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100세 시대 인생대학은 NH투자증권이 VIP 고객에게 제공하는 노후준비 지원 과정으로, 매년 두 차례(5월·10월) 진행한다.

이번 과정에는 김난도, 한경혜 서울대 교수가 조언자로 나서며 서울대 캠퍼스 투어와 개인 맞춤 세무 컨설팅 등이 예정돼 있다.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은 "100세 시대 인생 대학은 노년의 고민과 인생을 공유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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