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84~109㎡, 1015가구
중흥 S-클래스, 세종시에만 1만 가구 이상 공급

[ 김하나 기자 ]중흥토건은 세종시 3-1생활권 M6블록에 ‘세종 중흥 S-클래스’를 10월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최고 29층, 23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84㎡A 397가구 ▲84㎡B 29가구 ▲84㎡C 9가구 ▲95㎡ 25가구 ▲98㎡ 431가구 ▲109㎡ 124가구 등 총 1015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시 3-1생활권은 세종시 도시행정의 중심지로, 세종특별자치시청·교육청·국토연구원·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의 주요 기관과 인접하다. 대전 방면인 세종시 남측 진입 관문에 위치하기 때문에 교통적 입지도 뛰어나다.
도보 생활권 내에는 대평초·대평중·보람고등학교가 개교 예정이다. 코스트코·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세종공원·금강수변공원 등이 인접했다.

커뮤니티시설 또한 다양하게 갖춰질 예정이다. 휘트니스센터는 물론 작은도서관·경로당·보육시설·휴게시설 등 모든 세대가 고르게 누릴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1577-2264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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