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7,53030 +0.40%)이 7047억원 규모의 가스운반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6일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날보다 650원(5.35%) 오른 1만28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중공업은 전날 장마감 후 아시아지역 선주와 7047억원 규모의 가스운반선 6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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