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선물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 오른 240.9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2001포인트에 해당한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634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475계약을 순매도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지수는 1.1% 상승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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