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38,5501,000 -2.53%)는 엘앤에프신소재를 1대 0.5748204 비율로 흡수합병한다고 5일 공시했다. 합병 기일은 내년 1월 13일.

회사 측은 "세계 2차전지 시장 성장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병 배경을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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