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수식스피치는 2015년 부산시 공무원 합격자 427명을 기념해 '합격자 워크숍 및 체육대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 공무원 1차 채용 90명, 2차 채용 337명을 합격시킨 임찬수식스피치에서 주관했다. 예비 공무원들의 노고와 화합의 자리를 다지기 위해 열렸다.

임찬수 원장과 2015 부산시 공무원 합격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과 체육대회가 함께 열렸다. 교육이수 소감과 더불어 부산시 공무원 후배들을 위한 합격수기를 비롯하여 팀빌딩과 레크리에이션, 체육대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부산시 공무원으로서 청렴한 공무원이 되기 위해 청렴 다짐을 다같이 하면서 2015 부산시 합격자 워크숍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임찬수 원장은 “부산시민들만 생각하는 공정한 공무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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