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사토 타게루가 5일 오후 부산 우동 백스코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캐스팅보드'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캐스팅보드'는 국제무대에 진출할 재능과 기초가 든든한 한·중·일 남녀 배우 각각 1인씩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는 한국의 김우빈과 김고은, 중국의 조우정과 장용용, 일본의 사토 타케루와 나가사와 마사미가 뽑혔다.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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