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10,700600 +5.94%)은 대구 수성범물지역주택조합과 815억원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2.42%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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