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154,5002,500 +1.64%)이 한국복합물류 자회사 편입 소식에 강세다.

5일 오전 9시23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날보다 8000원(4.01%) 오른 20만75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일 장 마감 이후 CJ대한통운은 한국복합물류를 완전자회사(주식100% 취득)로 편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제현 KDB대우증권은 "100% 지분율의 한국복합물류의 가치는 293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한국복합물류의 높은 가치를 감안시 CJ대한통운의 지분 매입 가격이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