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탕웨이가 2일 오후 부산 중동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세 도시 이야기'(감독 장완정)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