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12,750700 +5.81%)은 안국바이오진단과 28억8500만원 규모의 K-CAP 기반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진단 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0.53%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계약 기간은 2021년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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