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빈 이화테크 회장은 2일 코스닥 새내기 상장법인인 인포마크(20,000200 -0.99%)의 주식 19만6430주(지분 5.61%)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