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손예진, '두 여배우의 과감한 드레스'

[ 변성현 기자 ] 배우 하지원, 손예진이 1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하지원, '역대급 과감한 드레스 입고~'

▶ 하지원, '여유로운 미소로 시선 싹쓸이~'

▶ 손예진, '순백의 드레스 입고 우아한 자태 뽐내며~'

▶ 손예진,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눈부신 미소~'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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