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켐바이오(60,2003,400 +5.99%)가 의약품 전문 판매업체 칸메드를 흡수합병 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30분 현재 레고켐바이오는 전날보다 3000원(11.74%) 오른 2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고켐바이오는 전날 장 마감 후 사업 다각화 등의 목적으로 칸메드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레고켐바이오와 칸메드의 합병비율은 1대 1.363813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21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12월30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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