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리더(10,500100 +0.96%)가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 합류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일 오전 9시29분 현재 모바일리더는 전날보다 3050원(29.61%) 오른 1만3350원에 거래중이다.

모바일리더는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마감일인 전날 KT컨소시엄에 참여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주가가 급등하는 것으로 보인다.

KT컨소시엄에는 ICT(KT, 효성ITX, 노틸러스 효성, 뱅크웨어글로벌, 포스코ICT, 브리지텍, 모바일리더), 플랫폼 커머스(GS리테일, 얍컴퍼니, 이지웰페어 등), 금융(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지급결제 보안(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다날, 한국정보통신, 인포바인), 핀테크(8퍼센트) 등이 참여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